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의 중심 도시이자 이번 크루즈의 승·하선 항구입니다. 승선 전에는 람블라스 거리와 보케리아 시장을 걷고, 하선 뒤에는 하루 종일 가우디의 건축을 만납니다.
이곳에서 만나는 풍경

보케리아 시장
람블라스 거리 옆에 있는 바르셀로나의 대표 시장으로, ‘바르셀로나의 부엌’이라 불립니다. 과일과 해산물, 하몽을 파는 가게가 빼곡합니다.
2일차 승선 전 방문
성가족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우디가 생애 후반을 바친 대성당으로, 1882년 착공해 지금도 짓고 있습니다. 탄생의 파사드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이야기가 돌로 새겨져 있습니다.
10일차 방문
탄생의 파사드
가우디 생전에 대부분 완성된 성가족성당의 동쪽 면입니다. 조각 하나하나가 성경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구엘공원
사업가 구엘이 전원도시로 계획하고 가우디가 설계한 공원입니다. 타일 조각을 이어 붙인 물결 모양 벤치에 서면 시내와 바다가 함께 내려다보입니다.
10일차 방문
까사밀라
‘라 페드레라(채석장)’라는 별명을 가진 가우디의 공동주택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파도처럼 굽이치는 돌 외벽이 특징입니다.
10일차 · 외관 관람
까사바트요
세라믹 타일과 유리 조각으로 색을 입힌 가우디의 건물입니다. 뼈를 닮은 발코니와 용의 등을 닮은 지붕으로 유명합니다.
10일차 · 외관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