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마르세유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큰 도시이자 오랜 지중해 무역항입니다. 요트로 가득한 구 항구와 언덕 위의 대성당이 도시의 얼굴입니다.
이곳에서 만나는 풍경

구 항구 (비외 포르)
도시 한가운데까지 깊이 들어온 항구로, 오랜 세월 마르세유의 중심이었습니다.
8일차 10:00 입항 · 18:00 출항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언덕에서 본 시내
언덕 위 대성당은 항구를 굽어보며 뱃사람들의 안녕을 비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도시와 바다가 함께 내려다보입니다.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내부
금빛 모자이크로 꾸민 언덕 위 대성당의 내부입니다.

이프 섬
구 항구 앞바다의 작은 섬 요새로,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무대입니다.

뮤셈과 생장 요새
옛 요새와 현대 건축이 다리로 이어진 지중해 문명 박물관입니다.

마르세유 대성당
줄무늬 돌로 지은 큰 성당으로, 바닷가에 서 있습니다.
일정표에는 ‘마르세유 관광 및 자유 시간’으로만 되어 있어, 실제 방문지는 현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