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몬세라트 · 지로나
하선 후 전용 버스로 카탈루냐의 두 명소를 찾아갑니다. 톱니 같은 바위산 위의 수도원과 강변의 중세 도시를 하루에 만납니다.
이곳에서 만나는 풍경

몬세라트 수도원
‘톱니 모양의 산’이라는 이름처럼 기암절벽이 늘어선 산 중턱에 세워진 수도원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약 1시간 거리입니다.
9일차 방문
몬세라트 케이블카
절벽 사이를 오가는 케이블카로, 이번 일정에는 편도 탑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창밖으로 골짜기가 펼쳐집니다.

지로나 오냐르 강변
강을 따라 늘어선 알록달록한 집들이 지로나의 대표 풍경입니다. 몬세라트에서 약 1시간 30분 이동합니다.

지로나 대성당
바로크와 고딕 양식이 어우러진 대성당으로, 넓은 계단이 인상적입니다. 일정에서는 외관을 관람합니다.
외관 관람
지로나 구시가지
좁은 돌길과 오래된 지붕이 이어지는 구시가지입니다. 일정에 구시가지 관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기항지의 일정
기항지 관광은 여행 경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항지 5곳 선택관광 약 400~500유로 상당 포함.
참된빛교회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